서울 사당 원목 식탁 샌딩 — 월넛 6인 식탁
문의 사진에서는 얼룩처럼 보였는데, 방문해서 손으로 만져보니 상판 전체가 미세하게 달라붙는 상태였습니다. 기존 코팅층을 모두 걷어내고 UV 코팅으로 다시 마감했습니다.
현장 정보
· 지역 — 서울 동작구 사당동
· 가구 — 월넛 6인 식탁
· 상태 — 표면 전체 끈적임, 누렇게 뜬 얼룩
· 작업 — 상판 샌딩 + UV 코팅
· 지역 — 서울 동작구 사당동
· 가구 — 월넛 6인 식탁
· 상태 — 표면 전체 끈적임, 누렇게 뜬 얼룩
· 작업 — 상판 샌딩 + UV 코팅




이 현장의 포인트 — 끈적임은 청소로 해결되지 않습니다
끈적임의 원인은 표면에 앉은 오염이 아니라 도막 자체가 삭는 것입니다. 그래서 세제로 문지를수록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, 오히려 약해진 도막만 군데군데 더 벗겨져 얼룩이 늘어납니다. 두 번째 사진이 이 식탁에서 걷어낸 기존 코팅층인데, 이만큼이 원목 위에 얹혀 있었습니다.
월넛은 갈아낸 직후에는 색이 빠진 것처럼 옅어 보입니다. 세 번째 사진이 그 상태입니다. 여기에 UV 코팅을 올리면 결 사이로 빛이 들어가면서 짙은 색과 무늬가 다시 올라옵니다.
같은 증상이신가요? — 닦아도 끈적이는 원인과 청소로 해결되는 경우·안 되는 경우의 구분은 식탁 끈적임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